2008.11.10 00:21 구질구질한 단상


같은 공간, 같은 시간.
영원히 연결되지 않을 육체와 정신.
서로가 서로에게 타자로 겉도는 시간들.

 
posted by 무이 sweetmu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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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박정근 2008.11.14 18:24  Addr  Edit/Del  Reply

    나도 갔었는데~!

    • 무이 2008.11.15 19:51  Addr  Edit/Del

      그럼 이 작품도 봤겠네ㅋㅋ 이번 전시 재밌게 봐서 여러 사람에게 막 추천중~! 가을이라 덕수궁 돌담길 정취도 좋고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