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05/02 22:45

늦은 혼잣말 - Dear Cloud





Dear Cloud의 앨범을 듣다가 귀에 확 꽂혀서 오늘 하루종일 이 노래만 들으며 다녔다.

애잔하게 마음에 와 닿는다.

아름다워.

p.s. 그나저나 카페 벨로쥬 급 땡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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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안녕하세요 2009/05/14 17:20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초대장점 보내주세요 ~ 부탁드릴게요
    초대받기가 넘 힘드네요... 멜주소는 wonder2742@hanmail.net 입니당